홍장원

의혹 — 미확정 게재
⚖️ 이 인물의 혐의·의혹 관련 서술은 확정 판결이 아니며, 형사 절차가 확정되기 전까지 무죄로 추정됩니다(무죄추정의 원칙).
참여 컬렉션
12·3 내란 사건
사건 당시 직책
국가정보원 1차장
역할 요약
확인된 사실 국군방첩사령관 여인형으로부터 위치확인 명단과 대부분 일치하는 명단을 전달받아 위치 확인 협조를 요청받았으나, 경찰청장 조지호와 함께 이에 협조하지 않았다(2024헌나8 결정문 인정 사실, 1203-ev-015 참조). 계엄 선포 초기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린 인물 중 한 명으로 알려져, 계엄의 위헌·위법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증언자로 평가받아 왔다. [의혹 — 수사 중] 2026년 종합특검은 그가 계엄 관련 업무 분담에 참여하고, 미국 정보기관을 접촉해 계엄을 정당화하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업무를 논의했다는 정황을 근거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 조사하였다(2026-05). 즉 초기에는 계엄에 협조하지 않은 인물로 알려졌던 것과 달리, 이후 별도 정황을 근거로 혐의 대상이 된 상황이다. 2026-07 기준 기소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사법 현황

단계
입건·수사 중(2026-07 기준 기소 전)
상세
2026-05-18 종합특검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 조태용 전 국정원장 등 국정원 정무직 직원 6명이 함께 입건된 사안 중 하나. 2026-06 기준 여러 차례 특검 출석 조사가 이어진 것으로 보도됨. 본인은 조사에서 "종합특검이 계엄과 내란에 국정원 관여를 예단하고 있다"는 취지로 반박한 것으로 보도됨. 기소 여부·시점은 이번 세션에서 확인되지 않음 — 후속 세션 재확인 필요.

인물 연대기

출처
헌법재판소 (src-003) 1차
위치: 2024헌나8 결정문 이유 5.(3) 주요 정치인 등에 대한 위치 확인 시도
여인형의 위치확인 요청에 대한 협조 거부 인정 사실의 근거 (1차 — 전문 대조 2026-07-18)
경향신문 「종합특검, 홍장원 피의자 입건…내란 주요임무종사 혐의」 (2026-05-18) (src-053) 2차
종합특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입건 보도 (2차, 축 1)
머니투데이 「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국정원 전 직원 내란 혐의 입건」 (2026-05-18) (src-054) 2차
국정원 전 직원 6명 입건 보도, src-053과 같은 날 독립 매체 교차 확인 (2차, 축 2)

이력

검증 상태: 게재 — 게재일·정정 이력 표시는 데이터 필드 확정 후 제공 예정(개정 이력은 저장소 커밋 이력으로 관리 중).

인용

베리타임(Veritime), 「홍장원」 (per-022). https://veritime.org/people/per-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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