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영
⚖️ 이 인물의 혐의·의혹 관련 서술은 확정 판결이 아니며,
형사 절차가 확정되기 전까지 무죄로 추정됩니다(무죄추정의 원칙).
- 참여 컬렉션
- 12·3 내란 사건
- 사건 당시 직책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 역할 요약
- 확인된 사실 사건 당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공소사실에 따르면 방첩사의 정치인 등 체포조 편성·운영을 지원했다는 의혹으로 검찰(특검)로부터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혐의 — 무죄, 미확정] 내란 및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2026-02-19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은 "비상계엄 매뉴얼에 따라 합동수사단을 지원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협조했을 수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있고, "국회 활동을 저지하려는 목적하에 이뤄진 행위임을 인식했다고 볼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하였다. 검찰(특검)의 상소 여부는 2026-07-18 기준 확인되지 않았다.
사법 현황
- 단계
- 1심 무죄(상소 여부 미확인)
- 상세
- 내란·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2026-02-19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1심 무죄(검찰 구형 징역 10년) — 확정 아님. 검찰(특검) 상소 여부 2026-07-18 기준 미확인.
인물 연대기
- 일 단위 — 12·3 내란 등 사건 1심 선고(윤석열 등 8인)
관련 문서
- 출처
- 경향신문 「[속보] 법원 "김용군·윤승영 내란죄 성립 안돼"」 (2026-02-19) 2차
- 뉴데일리 「[속보] 법원 "김용군·윤승영, 내란죄 불성립"」 (2026-02-19) 2차
- 오마이뉴스 「법원, '정치인 체포조 편성·운영 가담 혐의' 윤승영 무죄」 (2026-02-19) 2차
- 뉴스1 「국수본 간부 "윤승영 '방첩사 체포조 지원 요청 청장께 보고했다' 말해"」 2차
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윤승영」 (per-008). https://veritime.org/people/per-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