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영장 집행 저지 시위·관저 앞 충돌
2025년 1월 3일 공수처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자 지지자 수백 명이 관저 인근에서 "인간 바리케이드"를 형성했고, 이튿날 체포를 촉구하는 시민들과 경찰의 충돌로 2명이 연행되었다.
- 장소
-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일대
- 서술
- 확인된 사실 2025년 1월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전직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며 수사관들이 한남동 관저 인근까지 진입하였다. 윤석열 지지자 수백 명이 밤샘 집회를 열고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인간 바리케이드"를 형성하였고, 경찰은 경찰버스로 차벽을 세우는 등 대비하였다. 인근 한강진역 부근에서는 탄핵 찬성 시민들도 별도로 체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어 밤을 새우기도 하였다. 다음날인 1월 4일 낮 12시경에는 '윤석열 체포 1박2일 집중 철야투쟁' 중이던 민주노총 조합원과 시민 약 5,000명 이상이 관저로 행진을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하였고, 이 과정에서 금속노조·서비스연맹 소속 조합원 2명이 연행되었다.
- 주제 태그
- rallyhannam-dong
- 출처
- YTN 「[사회]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중...이 시각 관저 앞」 (2025-01-03) 2차출처 원문 ↗
- 오마이뉴스 「민주노총, 한남동 관저 앞 경찰과 충돌... 2명 연행돼」 (2025-01-04) 2차출처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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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체포영장 집행 저지 시위·관저 앞 충돌」 (1203-ev-021). https://veritime.org/c/1203/e/1203-ev-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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