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시민 저항·계엄군 진입 저지

일 단위 · 전개 게재 결정적 순간
장소
국회의사당 (담장·정문 일대)
서술
확인된 사실 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 인근에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경찰 비공식 추산으로는 약 4,000명에 달했다 (경향신문 보도). 시민들은 계엄군의 국회 진입을 신체로 막고 경찰 방패를 밀어내며 "비상계엄 철폐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고, 휴대전화 불빛으로 야간을 밝혔다. 초반에는 계엄군과 몸싸움을 벌이며 격하게 대치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며 "서로 넘어지면 일으켜주는" 상황으로 변하였다(헤럴드경제 인터뷰 보도). 비상계엄해제요구 결의안 가결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들은 환호하였고, 철수하는 군용 헬기를 향해 구호를 외쳤다. 시민들 다수는 불안감에 밤을 새워 국회를 지켰다.
주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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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신문 「'비상계엄' 아수라장 된 국회…계엄군 떠났지만, 시민들 밤새 국회 지켰다」 (2024-12-04) (src-039) 2차
규모(경찰 비공식 추산 약 4,000명)·행동·구호의 근거 (2차, 축 1, 사건 당일 보도)
헤럴드경제 「"계엄군 총부리 맞서…하나둘 모여든 불빛, 민주주의 지켰다"」 (src-040) 2차
시민 증언(신재형·유신욱 등) 인터뷰 근거, src-039와 독립 교차 확인 (2차, 축 2)

관련 이벤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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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국회 앞 시민 저항·계엄군 진입 저지」 (1203-ev-018). https://veritime.org/c/1203/e/1203-ev-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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