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단독]"강호필 '포고령 어기면 전시 사형, 즉결심판' 발언"···수사 도중 '참모 입단속' 정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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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
- 경향신문(2026-07-14) 단독 보도는 강호필이 계엄 선포 직후 예하 군단장들과의 화상회의에서 "포고령을 지키지 않으면 전시엔 사형", "즉결심판을 받는다"고 발언했다는 정황을 특검이 확인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특검 조사를 받은 지작사 참모들에게 전화해 "조사받고 왔는데 나에게 왜 얘기 안 했느냐"는 식으로 진술을 회유하려 한 정황도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그를 예비역으로 평가해 구속영장은 기각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사실] 포고령 제1호 발령 자체는 기존 이벤트(1203-ev-003)로 등재돼 있으나, 야전 지휘관이 예하 부대에 실제로 사형·즉결심판까지 언급하며 포고령 엄수를 강제했다는 구체적 발언 내용과, 특검 수사 중 증인 회유 시도라는 사후 정황은 새로운 사실이다. 강호필은 베리타임에 인물로 등재돼 있지 않아 서술 텍스트로만 다룬다. [교차 확인]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구속영장이 기각된 상태이며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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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경향신문 「[단독]"강호필 '포고령 어기면 전시 사형, 즉결심판' 발언"···수사 도중 '참모 입단속' 정황도」」 (1203-doc-047).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