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단독]"논의한 적 없다"던 김남우 국정원 기조실장, 12·3 내란 때 '계엄사 파견 리스트' 만들었다」
- 생산 주체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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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
- 경향신문(2026-07-06) 단독 보도는 2차 종합특검이 김남우 전 국가정보원 기조실장이 계엄사령부 파견용 국정원 직원(연락관) 명단을 실제로 작성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이는 그가 법정에서 "인력 파견을 검토한 적 없다"고 증언한 것과 정면 모순된다고 보도했다. 계엄사가 대법원·외교부·교육부 등에 연락관 파견을 요청했고 국정원이 인력을 선정해 명단을 구성했으며, 특검은 문건 작성자를 김남우로 특정해 내란부화수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사실] 국정원의 계엄 협조가 실무자급까지 구체적으로 이뤄졌다는 사실과, 관련 증인의 위증 정황을 처음 특정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사실이다. [교차 확인] 같은 날 뉴시스·뉴스핌·뉴스1·YTN·한국일보 등이 "국정원 '안보위해세력' 수백명 명단 준비" 특검 브리핑 내용을 폭넓게 보도해(src-111, 뉴시스 축) 국정원의 계엄 관여 정황 자체는 독립 2개 매체로 교차 확인된다. 다만 "김남우 특정·위증 모순"이라는 구체적 앵글은 경향신문이 먼저 제시한 것으로, 이 세부까지 타사가 동일하게 확인한 것은 아니다. 김남우는 베리타임에 인물로 등재돼 있지 않아 서술 텍스트로만 다룬다.
- 주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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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경향신문 「[단독]"논의한 적 없다"던 김남우 국정원 기조실장, 12·3 내란 때 '계엄사 파견 리스트' 만들었다」 (2026-07-06) 2차
- 뉴시스 「특검, 국정원 '안보위해세력' 수백명 명단 준비 정황 확인」 (2026-07-06) 2차
관련 인물
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경향신문 「[단독]"논의한 적 없다"던 김남우 국정원 기조실장, 12·3 내란 때 '계엄사 파견 리스트' 만들었다」」 (1203-doc-045).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