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단독]'정치인 체포 지시' 2차 증언 전 홍장원 측근에 '수상한' 접촉···"당신 승진 누락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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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
- 경향신문(2025-11-19) 단독 보도는 특검이 홍장원의 헌재 2차 증언 5일 전, 김규현 전 국정원장 측 인사가 홍장원의 보좌관을 접촉해 "우리가 윤석열 변호인단을 돕고 있다", "당신 승진 누락된 사실을 안다"며 회유를 시도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실제 그 보좌관이 1월 3급 승진에서 제외됐던 사실도 확인됐다고 보도했으며, 조태용 당시 국정원장의 개입 가능성도 특검이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존 문서와의 관계] 홍장원의 최초 폭로 자체는 이미 등재된 문서 (1203-doc-024, 경향신문 2024-12-07)로 다뤄졌으나, 이 보도는 그 이후 헌재 증언 국면에서 있었던 증인 회유·압박 시도라는 완전히 새로운 사실을 다룬다는 점에서 별개다. [교차 확인] 같은 매체의 후속 기사 외 타사 교차 확인은 되지 않았다. 회유 시도의 배후와 의도는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수사 중인 정황임을 명시한다.
- 주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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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경향신문 「[단독]'정치인 체포 지시' 2차 증언 전 홍장원 측근에 '수상한' 접촉···"당신 승진 누락 알고 있다"」」 (1203-doc-041).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