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윤석열 내란] 방첩사 수사기록 ⑤ "체포 명단 없어" vs. "14명 체포 지시 있어"...서로 다른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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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
- 뉴스타파(2025-03-21)가 방첩사 소속 23명의 검찰 수사기록을 분석해 보도한 기사다. 여인형("직접 지시하지 않았고, 계엄 전 14명 명단을 몰랐다")과 부하 김대우·구민회("여인형이 전화로 14명 명단을 받아 적으라고 지시했고, 이재명·한동훈·우원식을 집중 검거하라고 지시했다")의 진술이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윤석열이 홍장원과의 통화에서 "이번 기회에 싹 다 잡아들여"라고 지시했다는 증언, 체포명단 인멸 시도 정황도 함께 보도됐다. [기존 이벤트와의 관계] "주요 인사 위치확인 지시"(1203-ev-015, 14인 명단)와 직접 관련된 후속 사실로, 누가 무엇을 언제 지시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진술 대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등재 사실을 보강하는 새로운 내용이다. [교차 확인] 방첩사 수사기록 시리즈 자체가 뉴스타파의 단독 입수 자료로,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여인형 vs 부하 진술)은 재판에서 계속 다투어지는 쟁점임을 명시한다.
- 주제 태그
- arrest-order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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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뉴스타파 「[윤석열 내란] 방첩사 수사기록 ⑤ "체포 명단 없어" vs. "14명 체포 지시 있어"...서로 다른 진술」」 (1203-doc-039).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