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단독]'인간 병기' HID 요원들도 "이건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계엄의 밤, 판교 정보사 100여단에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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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
- 경향신문(2025-03-17) 단독 보도는 선관위 관련 작전에 동원된 정보사 HID 요원 5명이 현장에서 "우리는 공격 임무만 한다"며 임무 불일치를 호소했고, 선임 상사가 "이건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는 내부 증언을 전했다. 계엄 해제 후 요원들이 공황 상태에 빠졌다는 심리적 반응도 함께 보도됐다. 정보사의 계엄 관여 자체는 기존 등재 문서(1203-doc-027, 오마이뉴스)로 이미 알려져 있으나, 현장에 투입된 요원들의 구체적 저항·심리적 동요라는 내부 증언은 이 보도가 새로 전한 사실이다. [교차 확인] 시사IN 등이 판교 정보사 관련 별도 취재를 했으나, 이 특정 증언(HID 요원 5명의 발언) 자체는 경향신문 단독으로 보이며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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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인용
베리타임(Veritime), 「12·3 내란 사건」 컬렉션, 「경향신문 「[단독]'인간 병기' HID 요원들도 "이건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계엄의 밤, 판교 정보사 100여단에선 무슨 일이?」」 (1203-doc-038). https://veritime.org/c/1203/d/1203-doc-038/